이 순간, 꽃을 나에게 선물하고, 꽃길을 달리며 자유를 만끽하다
풍경보다 소중한 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는 것.
저녁 바람이 날 깨우고, 사랑은 바람을 타고 피어난다.
가족이 함께 앉아 있으면, 등불마저 정겹다.